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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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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타로카드 고르기
<출처: 사이월드 타로 다지기>

초보자용 덱이 처음 소개 되겠지만.

반드시 명심해두셔야 할 것은 이 덱들은 쉬워 보여도 전혀 쉽지 않은 덱이라 이것입니다.

요새 정신성숙이 덜된 인간들 몇몇이 인터넷을 상주하다 보니 별 오해가 다 있어서 말입니다.

또한 난이도에 대한 설정은 어폐가 있지만. 처음 시작하는 분의 관점으로 보려 합니다.
Rider Waite - Arthur Edward Waite
라이더 웨이트 - 아서 에드워드 웨이트
가장 자료량이 방대하며, 그만큼 보편적인 덱입니다. 또한 난해한 덱중 하나에 속합니다.
이 덱이 초보자용으로 전락한 이유는 자료량이 너무 흔하고 또 많기 때문에 권장되는 것이지
이 덱이 쉬워서 초보자들에게 팔아먹기 좋아서 판다는 시각을 버려! -_-..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완벽을 향해 한걸음을 내딛은 대작중 하나라고 표현되며. 기존의 타로카드 구조를 완전히 부셔버린 덱입니다.
마이너에 대한 그림삽입은 그 당시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으며. 그가 처음으로 시도를 해냈습니다.
이로 인해 고전 마르세이유 덱을 연구하던 사람들이 자신들을 Classic 으로 칭하면서 타로는 크게 두갈래로 갈라섭니다.
바로 이 아서 웨이트 덱이 만들어넨 신조류, 모던과 기존의 마르세이유의 클래식으로요.
상징 관련 서적이나 책들 심지어는 심리학 서적들을 뒤져도 겹치는
상징이나 기호들이 있을정도로 웨이트의 노력을 볼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이 웨이트라는 사람은
너무 소심한 나머지 완벽을 지향하려 했던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말입니다.
기수(전쟁에서 깃발들고 선봉에서는 사람, Rider) 덱이라는 별칭 답게.
이 덱은 쉽게 보이나. 이 덱의 위치를 얻기위핸 죽어라 고생하는 그런...
10점 만점
인지도(얼마나 유명한가?) : 10
디자인(디자인의 정도) : 8
활용도(처음한 사람도 쉽게 쓸수 있나?) : 9
호환성(이 덱으로 다른덱들도 쉽게 볼수 있는가?) : 9
난이도(얼마나 완전히 배우기 힘든가?) : 9
가격(쌀수록 점수가 낮습니다) : 3 (오리지널 웨이트의 경우 9)

Universal Waite - Morgan Greer & Hanson Robert
유니버셜 웨이트 - 모건 그리어 & 핸슨 로버츠.
이 덱은 라이더 웨이트의 그림을 수채화 풍으로 사람들이 쉽게 받아들일수 있도록 바꾸어 준 덱입니다.
그리고 이 덱의 카드가 우리나라의 TV를 탐으로서(겨울연가) 인기를 끌기 시작한 덱이지요.
(당시 전 영문도 모르고 낱장으로 뭔가 주는거 없나 하는 질문들에 쌓여 스트레스가...-_-)
그리고 웨이트만의 해석이 아닌 모건 그리어와 핸슨 로버츠라는 전문가의 의견이 녹아 있어 더 다채로운 해석이 가능해진 덱입니다.
하지만 역시 웨이트의 의견을 무시하냐 라는 비난을 좀 받긴 했습니다.
이것도 라이더 웨이트와 마찬가지겠지요. 가장 판매고가 좋은 덱으로 알고있습니다.
(매년 판매순위, 인기순위 차트 10 순위권엔 들어가는 덱입니다)
10점 만점
인지도 : 10
디자인 : 8.5
활용도 : 9
호환성 : 9
난이도 : 9
가격 : 3
이 두덱은 완벽한 활용을 위해선 10년 잡아도 될까 말까한 덱이라고 볼 정도니...
(아, 바보인 제 관점에서만 그런겁니다 -_-[퍽])
모건 그리어 - Morgan Greer
위에서 본 이름입니다만. 그가 독자적으로 만든 덱이 존재합니다.
디자인은 매우 남성적이라고 해야할까요. 큼직 합니다.(카드를 꽉 채우는 디자인)
그 나름의 의견이 들어간 카드이기에, 몇몇 카드들에선 약간의 견해차가 있으며
특히 마이너 카드의 뜻은 세부적으로 조금 틀립니다.
그러나 거의 비슷하고, 그 동류(Waite Clone)이라 구분되는 덱이기에 올려 봅니다.
뒷면 디자인이 개인적 취향과 거리가 먼 탓에 흑(어디까지나 저만 그런겁니다)
10점 만점
인지도 : 7
디자인 : 8.3
활용도 : 7.8
호환성 : 8.5
난이도 : 7.5
가격 : 4

핸슨 로버츠 - Hanson Robert
마찬가지입니다 -_-... 그러나 이쪽은 좀더 여성적이며, 동화적인 색채를 사용합니다.
역시 위의 모건 그리어 덱과 마찬가지로 웨이트 클론 장르의 덱으로 나뉘며 그의 주관적인 해석이 삽입된 것이므로 주의는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특히 화풍으로 인해 이미지 리딩이 어떻게 틀려지는지 볼수 있는 덱이라고 생각합니다)
10점 만점
인지도 : 6.5
디자인 : 7.8
활용도 : 8.5
호환성 : 7.9
난이도 : 7.3
가격 : 3.5

로빈 우드 - Robin Wood
이 덱의 제작기간엔 무려 10년이 소요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고의 덱이라 평하고픈 덱중 하나입니다.
완벽한 상징채용과 함께 의미배치가 뛰어나며, 처음 하시는 분들이 봐도
그다지 무리가 없을 정도로 그림을 인상적으로 그려넣었고.
거기에 더해 이 덱은 우리나라엔 잘 알려지지 않은 위치크래프트(Witchcraft)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 덱을 고안하고 만들어낸 로빈 우드씨는 개인 홈페이지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자신이 따로 주해를 달아둔 메뉴얼을 판매하고 있으니 한번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겁니다.
대단하다고 밖에는 말이 나오지 않는 완성도엔 정말 할말이 없더군요.
극찬입니다 극찬. 타로카드를 좀 오래 잡으시거나 다양한 카드를 보고자 하시는 분은
절대적으로 잡아야 하는 덱으로 꼽고 싶습니다.
각종 비의적인 문구나 틈틈마다 메워진 그 센스에 정말 완벽함을 외치고 싶습니다.
2001년인가 2002년엔 가장 선호도에서도 1위를 차지하고, 판매고도 1위로 올라선 덱이며.
라이더 웨이트와 같은 구조를 지니지만 결코 그 라이더 웨이트의 틀안에서만 갇혀진게 아닌,
그 벽을 뛰어넘었다고 평가되는 덱입니다.
원래 혼자 쓰려고 만든 덱이었다고 하더군요(그의 말로는)
근데 은근히 우리나라에선 인기가 없는 편이어서 -_-...(그림도 괜찮은데 -_-;;)
10점 만점
인지도 : 5.5
디자인 : 8
활용도 : 9.3
호환성 : 7.7
난이도 : 9
가격 : 3.8

르네상스 - Renaissance
완성도 좋은 덱만 먼저해서 나중엔 이야기거리가 떨어지는건 아닌가 싶네요 -_-;
이 덱 또한 미치도록 완성도가 뛰어납니다. 물론 위에서 아래를 바라보는 관점이 아닌,
아래에서 위를 바라보는 관점에서도 말입니다.
처음하시는 분들 중 라이더의 유화가 싫으신 분들은 이 카드를 사는 경향이 많더군요
이 카드는 수채화로 그려져 있으며, 은은하면서도 강함이 살아있는 카드라고 평됩니다.
문제는, 이 카드는 어떤 방법으로 익혀도 거의 상관이 없을 정도로 호환성이 뛰어납니다.
역사를 기초로 연구를 하던, 수비학이던 점성학이던 타로만이 가지는 상징학이던.
이 카드는 어떻게든 맞물려 들어가며, 개인적으로는 두번째 덱으로는 가장 최고의 덱이 아닌가 합니다.
전 이 카드를 역사학적인 관점에서 풀어봤는데, 상황설정과 카드의 매칭이 잘된다는 것을
체감할 정도입니다.(심각하게 알필요도 없습니다. 알면 좋긴 합니다만)
쉽고, 술술 넘어가시는 덱을 원한다면 이 덱도 유니버셜 웨이트 못지 않다고 장담합니다.
특히, 고전 점성학 계열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에게도, 굳이 마르세유 타로 말고
이 덱을 잡을걸 권할 정도로 이 덱은 호환성 면에 있어서는 되려 라이더 웨이트를 뛰어 넘을 수 있는 수준이 됩니다.
한번 사 보시고 그림 보면 환장합니다.
그리고 사진빨이 환상적인 덱 중 하나이지요. (처음에 홀려서 샀던놈. -_-......)
10점 만점
인지도 : 7
디자인 : 8.3
활용도 : 7.2
호환성 : 9.5
난이도 : 5.5
가격 : 3.7

토트 카드 - 알레이스터 크로울리
Thoth - Aleister Crowley.
하실분만 하세요. 이 덱은 추천할만한 덱은 아닙니다.
또한 처음 시작하시는 분에겐 절대로 추천해드릴수 없는 덱입니다.
이 덱이 원래 제작된 것은 황금 새벽회(Golden Dawn)의 멤버들 끼리 쓸 예정이었기에
그 멤버들이 다들 상식적(?)으로 알고있는 카발리즘, 오컬티즘, 수비학, 점성학적인 개요가
녹아들어가있으며. 이 지식들이 크로울리 개인적(?)인 지식에 맞물려있습니다.
심지어는 기초 개념안에 주역이 들어갈 정도이며,
이집트 기원설을 신봉하기에 이집트 신화와 그리스 신화 양방을 오가며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머리 부서지시고 싶으신분은 말리지 않습니다. 한가지 명확한 것은.
이 덱은 아직까지 주해서(주석을 단 해설서)가 한 부도 존재하지 않으며.
기껏해야 견해서(자신의 생각은 이렇다~ 라고 펴낸 책)이 하나 존재합니다(지글러).
꽤 높은 난이도에 속합니다.
카발리즘 전체 구조와 함께 상징학에 관련된 제반 학문들을 싸그리 접해야 하는 고로
절대로 추천해드리지 않겠습니다 -_-.......
처음 하시는 분은 건들지 마십쇼! -_-a
10점 만점
인지도 : 7.5
디자인 : 7.3
활용도 : 3.8
호환성 : 4.0
난이도 : 9.7
가격 : 3

마르세유 카드
가장 고전인 마르세유 입니다. 이 덱 또한 처음 하시는 분들에겐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일단 완벽하게 이해하고 지식을 습득하기 위한다- 라는 관점에선 0점에 가까운 카드입니다.
고전 점성학, 수비학, 연금술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이 관련 학문들은 전부 쉽게 배울만한
것이 못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별로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함축적인 암시들을 곳곳에 집어넣어 뒀으며, 한번 제대로 익혀놓으면 절대 다른
덱을 살필요도 못 느낄 정도의 늪과 같은 매력을 지닌 덱입니다.
타로의 대동맥중 하나인 카드이기에 한번쯤은 알고 지나칠 필요가 있는 덱이지만.
개인적으로 본 결과.
아무것도 모르는 분이 처음부터 이 덱을 잡고 꾸준히 가는 것을 여태 한번도 보질 못했습니다.
10점 만점
인지도 : 10
디자인 : 6.9
활용도 : 9.5
호환성 : 6.2
난이도 : 9.3
가격 : 3.2

Goddess
가디스
이 덱의 완성도는 꽤 높으나. 개인적인 측면에선 신화적인 부분만
을 끌어올린 덱이라 보입니다. 다른 측면은 들어갔다 해도, 많이
약화되었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이 덱 또한 연구가들이 소홀히
할수 있는 동양의 신화가 빠져있는 것은 애석하다 생각합니다.
(물론 의미배열이 힘들겠지만. 아마테라스, 웅녀, 복희등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룬지 오래되어서 기억이...)
그러나 위치 배열및 신화를 다룬 것 치고 꽤나 심도있는 분석이
동원되었으며, 일반 공부와 병행하기도 쉽고, 마음을 쉬게만들수
있는 그런 덱이라 봅니다. 그리고 매우 여성중심적인 덱이기도 하지요.
주의점은. 마이너 수트에 있어서 기존의 덱과는 다른 측면의 해석
이들어가고, 특히 코트 카드들(왕, 여왕, 기사, 시종)은 특별히
유의해야 될 점으로 꼽히니. 이점을 주의해주신다면 매우 좋은 덱이라 봅니다.
보통 입소문은 '가장 쥐기 힘든 카드'로 소문이 났지요. 손 작으신 분들은 섞는데 애로사항이 꽃필것이니 참고 바라시고요.
최대의 장점은 역시 다양한 신화 상징이며.
최대의 단점 또한 신화에 치우친 것이라 생각합니다(이건 사견임.)
10점 만점
인지도 : 6
디자인 : 8.5
활용도 : 6.1
호환성 : 5.5
난이도 : 6.9
가격 : 3

Crow
크로우
토테미즘을 기반으로 한 덱으로서 동물 관련 상징이나 무속신앙에
박식하지 않은 이상(여기서의 무속신앙은 우리나라 굿판이 아닙니다.)
조금은 힘든 카드입니다. 그러나 디자인은 꽤나 괜찮은 편입니다.
주로 인디언 토테미즘, 시베리안 토테미즘을 알아둬야 이 카드의
해석력을 크게 확장시킬수 있으며, 원카드로서의 이미지도 볼만한
덱이기에, 처음 사시는 것에 대해선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토테미즘 관련 서적이 없는 것은 있으나, 나름대로 카드의 하
단에 개략적인 각 카드의 키워드를 달아둔 것이 있기에 쓰시고 싶으신 분들에겐 말리지 않는 그런 카드입니다.
보통 비전 퀘스트와 함께 토테미즘 관련 타로 카드로서 많이 회자되는 카드이지요.
10점 만점
인지도 : 6.2
디자인 : 8
활용도 : 4.1
호환성 : 3.7
난이도 : 8.5
가격 : 3

Fantastical
환타스티컬
고딕 화풍으로 그려진 이 카드는 뱀파이어 이전의 작품이나, 뱀파이어보다 더욱
탄탄하고 완벽한 구조로 평됩니다. 우리나라에선 아주 아쉬웠던 작품인 뱀파이어
와 이 덱은 같은 작가의 덱입니다만. 그 평가에선 양극을 달리는 덱인지라. 이덱
은 그 형(뱀파이어)에 의해 묻혀버린 덱이지요. 조금 아쉬움이 남았던 덱입니다.
뱀파이어는 아주 극심할정도의 악평에 시달릴 정도지만. 이 덱은 매우 호평되는 덱입니다.
특히 이덱은 대구조(주1) 형식에 대해 크게 배려를 한 덱입니다. 메이저와 코트
카드는 조금만 유심히 봐도 그 작가의 의도를 볼수 있도록 한 덱입니다.
또한 마이너와 어떤 상징구조적으로서도 괜찮은 덱으로서 처음 접하지만 규칙에
매이기 싫으신 분들은 차라리 이 덱을 잡으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10점 만점
인지도 : 3
디자인 : 7.2
활용도 : 7.4
호환성 : 8.2
난이도 : 7.1
가격 : 3
주1 : 카드를 쉽게 익히기 위한 것으로서, 메이저 카드의 예를 들어.
왕국을 표현하는 방식, 서로 둘로 나누어 대립되는 양식 등. 여러가지로 메이저 카드의 성향과 뜻을 늘리기위한 시도입니다.

Vampire
뱀파이어
이야기 한김에 이 덱도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아주 여러가지로 유명세를 탔던 덱이지요. 아주 여.러.가.지.로 말입니다.
한창 인격화가 대두된 이유도 이덱에서 비롯된 헛소문이 근간이었으니까요.
그 헛소문이 무엇이냐? '수명이 줄어든다'라는 안웃고 못배기는 소문이
었습니다. -_-.... 정말 어이가 없던 시절입니다 그땐. 쩝...
각설하고, 이 카드는 실제 활용에서도 약간은 당황스러운 관점을 두고 있습니다.
예외라면 예외일수도 있고 인간의 돌연변이형인 뱀파이어라는 것을 염두에 둔 하이개그라고 표현할수도 없는것이.
'인간의 관점'으로 덱을 그렸으며 이를 '뱀파이어의 관점'으로 해석을 해두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처음 유통되었을땐 인쇄 오류인줄 알았는데 아니라고 하는것에 좀 의아했지요.
여하튼 인기라던가 고딕 화풍이 더욱 인상적이고 다양한 효과를 낳아 디자인
으로는 상위에 속하지만. 뭔가 허전한 것을 지울수 없는 덱입니다.
그리고 전작인 환타스티컬 타로처럼 구조적으로 튼튼한 편도 되지 못합니다.
여담입니다만. 친구들끼리 있으면 이 덱을 그렇게 말하곤 했죠.
'이양반 용돈떨어졌군.'
여하튼 조금 더 연구가 필요한 덱이긴 합니다만.
10점 만점
인지도 : 8.4
디자인 : 8.2
활용도 : 3.5
호환성 : 6.1
난이도 : 5
가격 : 3
by 여비 | 2005/10/06 22:34 | ※ 잡동사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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